홍보센터

  • 홍보센터
  • 언론보도
제목 서술형 문제에 대처하는 수학 교육에 대한 자세
작성일 2013-09-03 조회수 3882

서술형 문제에 대처하는 수학 교육에 대한 자세 수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고,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아담리즈 수학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은
`창의성 계발을 위한 평가 개선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초등학교 3학년 ~ 고등학교 3학년 내신시험의 주관식 문제를 기존 단답형 중심에서
서술형, 논술형 중심으로 전환하였다. 시행 2년째가 되는 올해는 내신시험에서 서술ㆍ논술형 문제가 40% 이상, 2012년에는 50% 이상으로
출제 비율이 확대될 예정이다. 수학에서의 서술형 문제는 기존 단답형 문제와는 달리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서술하여 답을 도출해 내야 한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과정을 풀어내기 어렵다. 내년부터는 50% 이상 서술형 문제로 출제가 되는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학부모들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담리즈 수학> 개발실 황선희 실장은 “사고력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유아기부터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수학 개념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개념을 구성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교구나 구체물 등을 활용해 직접 조작해 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수학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황선희 실장은 “서술형 문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개념과 사고력 외에도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을 구술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개념을 알고 있다고 모든 아이들이 바로 논리적으로 글을 써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친구들에게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을 말로
설명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서술로 연계되어 서술형 문제에도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조언하였다. 최근 몇 년 새에 교과과정 개정이 주요
교과목의 강화와 창의적 문제해결력 강조, 서술ㆍ논술형 문제 확대 등이 되면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수학에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아 대상의 수학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미래엔 에듀케어(대표 민양규)의 <아담리즈 수학>이 인지도가 높다.
3세부터 재미있고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단계가 올라가도 개념의 이해를 돕는 교구 활동 및 게임이 수준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운
수학 개념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사고력이 발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다. 수학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아담리즈 수학>은 5월에 인천남동, 일산서구, 대전서구, 3개의 센터를 신규 오픈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계열사인 미래엔 에듀케어는 앞으로도 탄탄한 프로그램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수학을 즐겁고 효과적으로 해 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표전화 : 02 6933 5361, 홈페이지
www.mathplay.co.kr)

 

이전글 교구 활동으로 사고력과 꿈을 함께 키워요
다음글 미래엔 에듀케어, ‘2011 한국교육산업대상’ 수상
목록